인천계양 A6 본청약 59·84㎡ 평형별 분양가 및 청약 일정

총 663세대로 공급되는 인천계양 A6 본청약의 59㎡, 84㎡ 주택형별 실제 분양가와 특별공급, 일반공급, 사전청약 당첨자 청약 일정을 최신 LH 공고 기준으로 상세히 알아봅니다.

인천계양 A6 본청약 59㎡·84㎡ 분양가 및 세부 조건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내 A-6블록 공공분양주택 입주자모집공고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공급은 총 663세대 규모로 진행되며, 신혼부부와 생애최초 등 특별공급 물량은 물론 일반공급과 과거 사전청약 당첨자의 본청약 물량이 함께 섞여 있습니다. 청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주택형별 실제 분양가와 일정, 자금 조달 계획을 명확히 구분하여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급 규모와 면적 구성

전체 663세대 중 전용면적 59㎡가 529세대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 외에 69㎡ 5세대, 74㎡ 69세대, 77㎡ 18세대, 84㎡ 42세대가 공급됩니다. 주택형이 총 13개 타입으로 세분화되어 있으므로, 청약 전 단순히 평형만 볼 것이 아니라 타입별 배정 물량과 층·향에 따른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59㎡ 84㎡ 분양가 상세

인천계양 A6 주택형별 실제 분양가 확인

공공분양에서 가장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부분은 평균 분양가격과 최고 공급금액의 차이입니다. 층수와 타입에 따라 분양가가 다르게 책정되므로 두 가지 지표를 섞어서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가장 많은 세대가 공급되는 59A 타입(384세대)의 평균 분양가격은 약 5억 3,490만 원이며, 최고층 기준 분양가는 5억 3,853만 원입니다. 59B 타입(52세대)의 평균 분양가격은 약 5억 2,473만 원으로 산정되었습니다.

가장 넓은 평형인 84A 타입의 경우 평균 분양가격은 약 7억 1,433만 원이며, 84㎡ 전체의 최고 분양가는 7억 1,654만 원 선입니다.

기본형 분양가 외에도 선택 품목에 따른 금액 변동이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59A 타입 최고층 기준 마이너스옵션을 선택할 경우 분양가는 약 5억 920만 원으로 낮아집니다. 다만, 마이너스옵션을 선택하면 입주자가 직접 내부 마감 공사를 진행해야 하므로 단순 비용 절감 측면에서만 접근해서는 안 됩니다. 또한 발코니 확장비용과 각종 유상옵션, 취득 관련 부대비용도 실제 필요 자금에 포함하여 계산해야 합니다.

계약금 및 중도금 자금 조달 계획

계약 시점에는 전체 분양대금의 10%를 납부해야 합니다. 이후 중도금은 총 6회에 걸쳐 각각 10%씩 납부하며, 나머지 잔금 30%는 2029년 6월경으로 예정된 입주 시점에 치르게 됩니다.

중도금 1차 납부일은 2027년 6월 23일이며, 약 4개월 간격으로 6차(2029년 2월 21일)까지 진행됩니다. LH에서는 수분양자의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금융기관과 중도금 집단대출 협약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정책이나 금융기관의 대출 규제 상황에 따라 대출 한도나 알선 여부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집단대출이 전부 나온다는 전제보다는 본인의 가용 자금을 보수적으로 점검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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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청약 당첨자 및 일반·특별공급 청약 일정

이번 인천계양 A6 본청약은 공급 유형에 따라 청약 접수 날짜가 다릅니다. 본인이 어떤 자격으로 접수하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해당 일자에 청약을 진행해야 합니다.

사전청약 당첨자
과거 사전청약에 당첨된 분들은 가장 먼저 본청약을 진행합니다. 2026년 9월 17일 오전 10시부터 9월 18일 오후 5시까지 접수해야 하며, 본청약 신청을 하지 않으면 사전청약 당첨자 지위를 포기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사전청약 당첨자의 주택형 배정 결과는 9월 23일 오후 2시에 발표됩니다.

공급 유형별 청약 일정

특별공급
신혼부부, 생애최초, 다자녀, 신생아, 노부모부양 등 특별공급 청약은 2026년 9월 30일에 일괄적으로 진행됩니다.

일반공급
일반공급 1순위와 2순위 청약은 2026년 10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됩니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중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정당계약은 12월에 실시됩니다.

공공분양 청약 자격 및 주요 요건

모든 청약 자격(무주택 여부, 거주기간, 소득 및 자산 등)은 입주자모집공고일인 2026년 8월 31일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인천광역시 거주자에게 우선 공급되는 100% 지역우선 원칙이 적용됩니다. 동일 순위 내에서 경쟁이 발생하면 공고일 기준 인천광역시에 거주하는 신청자가 우선권을 갖습니다. 단, 해외 체류 기간이 연속 90일을 초과하는 등 세부 거주 요건에 결격 사유가 없는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우선공급 자격과 조건

일반공급 1순위의 경우 입주자저축(청약통장) 가입 후 1년이 지나고 매월 약정 납입일에 12회 이상 납입한 분들이 대상입니다. 전용 40㎡ 초과 주택의 경쟁에서는 3년 이상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저축총액(매월 최대 25만 원 인정)이 많은 순으로 당첨자를 가립니다.

최근 도입된 신생아 우선공급 제도도 큰 변수입니다. 전용면적과 관계없이 일반공급 물량의 50%가 신생아 우선공급으로 배정됩니다. 공고일 기준 2세 미만의 자녀가 있고 무주택세대구성원 월평균소득이 기준치(맞벌이의 경우 140% 이하 등)를 충족한다면 일반 1순위 경쟁 전 우선 배정받을 기회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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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 환경과 규제 사항

인천계양 A6블록은 서울 마곡 및 김포공항 생활권과 인접해 있어 서울 서북권 이동 수요가 있는 실수요자에게 유리한 입지입니다. 현재 계양역을 통해 공항철도와 인천지하철 1호선 이용이 가능하며, 향후 광역교통망 확충 시 서울 접근성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신도시 특성상 2029년 입주 초기에는 상업이나 생활 편의시설이 완벽히 갖춰지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인천계양 교통 인프라

규제 측면에서는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3년간 전매제한이 적용되며, 향후 10년간 재당첨제한 규제를 받습니다. 다행히 실거주 의무 기간은 부과되지 않았으나, 공공분양의 특성상 투자 목적보다는 입주 시점을 고려한 장기적인 실거주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이번 인천계양 A6 본청약은 59㎡와 84㎡ 등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평형이 주를 이루며, 분양가와 중도금 대출, 특별공급 자격 등이 촘촘하게 엮여 있습니다. 본인의 거주기간 산정 기준일(2026년 8월 31일)과 가점 및 자격을 정확히 판단한 후 청약 일정에 맞추어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인천계양 A6 본청약 59A와 84A의 실제 분양가는 얼마인가요?

최신 공고문에 따르면 59A 타입의 평균 분양가격은 약 5억 3,490만 원이며, 84A 타입의 평균 분양가격은 약 7억 1,433만 원입니다. 층수와 발코니 확장 등 옵션 선택에 따라 실제 납부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전청약 당첨자와 일반공급의 청약 날짜가 다른가요?

네, 다릅니다. 사전청약 당첨자는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별도로 접수하며, 특별공급은 9월 30일, 일반공급 1순위와 2순위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접수합니다.

이번 공공분양에 실거주 의무 기간이 있나요?

인천계양 A6블록에는 실거주 의무 기간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단,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3년간 전매가 제한되며 10년의 재당첨제한 규제가 적용됩니다.